토트넘 훗스퍼 소식통인 'Spurs Army'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착용 유니폼이 4만 파운드(약 7,300만 원)가 넘는 금액에 낙찰됐다.
과거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손흥민은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그의 이탈이 손흥민의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