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방비 GDP 2%로 증액…美 압박에 안보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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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방비 GDP 2%로 증액…美 압박에 안보 전략 전환

캐나다가 올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를 2%까지 끌어올리며 대대적인 국방비 증액에 나선다.

이번 국방비 증액은 미국과 캐나다가 새롭게 진행 중인 안보 및 경제 협상에서 미국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카니 총리는 "이번 국방비 증액의 목표는 캐나다인을 보호하는 것이지, 나토 회계를 만족시키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캐나다 산업을 지원하고 주권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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