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이·고수 못먹어요"…이유는 '유전자'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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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이·고수 못먹어요"…이유는 '유전자' 때문이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카드뉴스를 통해 오이와 고수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가 '민감한 유전자'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고수의 경우 특유의 향을 내는 '알데하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일부에서 고수에서 '비누, 로션 맛이 난다'라고 말하는 것도 '알데하이드' 때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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