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방지출 1년만에 1.4→2%로 증액…잠수함·장갑차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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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방지출 1년만에 1.4→2%로 증액…잠수함·장갑차 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합병 압박을 받아온 캐나다가 미국에의 안보 의존도를 낮추고자 국방비 예산을 대폭 증액하기로 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9일(현지시간) 국방 및 안보 전략 발표에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비중을 2%로 높이겠다는 국방 지출 목표를 이번 회계연도 중 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증액된 국방비에는 군 급여 인상분과 잠수함, 항공기, 함선, 장갑차, 포 등 신규 장비 구입비가 포함될 예정이라고 카니 총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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