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육군 창립일 열병식에 탱크 28대…과한 무게로 도로 파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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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육군 창립일 열병식에 탱크 28대…과한 무게로 도로 파손 우려

미국 육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이자 육군 창립 250주년을 맞아 수도 워싱턴 DC에서 진행하는 열병식으로 인해 시에 도로 파손 등의 피해가 예상된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 보도했다.

열병식이 열리는 오는 14일은 트럼프 대통령의 79번째 생일이자 육군 창립 250주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도 워싱턴DC에서 열병식을 하려고 했으나 과도한 비용과 탱크가 일으킬 피해 등을 이유로 반발이 거세지자 계획을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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