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중상자와 중증, 25세 미만 젊은 병사 등 대규모 포로 교환을 시작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시 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우크라이나와의 합의에 따라 25세 미만 병사 1차 그룹을 귀환시켰고, 이에 상응하는 수의 우크라이나 전쟁포로를 송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6월 2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체결된 합의에 따라, 키예프(키이우) 정권이 통제하는 지역에서 복귀한 25세 미만 러시아 군인 1차 그룹이 6월 9일 귀환했다"며 "이에 상응하는 수 우크라이나 전쟁포로들이 인도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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