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9회에는 지적장애를 가진 세 명의 남동생을 시설에 보내자고 제안한 뒤 어머니와 연락이 끊겼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현재 일을 잠깐 쉬고 있다는 30살의 사연자는 “세 명의 남동생이 모두 지적장애가 있다”며 그동안 이들을 돌보며 살아왔지만 감당하기 어려워져 어머니에게 동생들의 시설 입소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사연자에 따르면 둘째와 셋째 동생은 자폐증, 막내는 발달 장애를 갖고 있으며, 각각 자립 수준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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