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PSG 대신 사우디 간다…"알나스르, 김민재 영입전 본격 참전"→"PSG, 28세 선수 영입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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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PSG 대신 사우디 간다…"알나스르, 김민재 영입전 본격 참전"→"PSG, 28세 선수 영입 NO"

PSG 소식을 다루는 파리SG인포스는 9일(한국시간) "독일에서도 확인된 소식이다.이제 확실해졌다.PSG가 김민재를 원한다.김민재는 현재 방출 대상자이며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뮌헨 센터백 김민재를 매우 좋아한다"며 "이탈리아 세리에A 복귀는 현재 김민재에게 선택 사항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독일 매체 메르커는 9일 "PSG가 김민재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PSG만이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건 아니다.사우디 알나스르 또한 김민재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사우디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알나스르는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설 준비가 됐다.이는 김민재를 둘러싼 경쟁이 점점 더 가열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다.구단 내부적으로 김민재의 이적료를 5000만 유로(약 773억원)로 예상하고 있다"며 "김민재는 PSG나 사우디에서 새로운 시작을 시도할 수도 있다.김민재는 지난 수개월 동안 아킬레스건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 왔고, 뮌헨에서 부진한 시즌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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