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독, 손흥민 내보낼지 결정해야" 토트넘 오자마자 이런 시련이…"어려운 결정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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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감독, 손흥민 내보낼지 결정해야" 토트넘 오자마자 이런 시련이…"어려운 결정 앞두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는 팀의 살아있는 전설인 손흥민을 내보내고 아예 새 판을 짤 것인지, 아니면 손흥민에게 1년 더 선수단을 맡기면서 리빌딩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를 시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새로 부임하는 감독이 팀의 리더인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손흥민을 팀에 남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우리는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미래가 다음 감독이 누구인지에 달려 있으며, 토트넘에 새로 부임하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제 어려운 결정에 직면해 있다는 걸 안다"며 "프랭크 감독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대체할 가능성을 두고 토트넘과 논의했다.그는 이제 토트넘에서 그 자리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그는 이번 여름 클럽의 주장이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떠나도록 할지, 말지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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