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럽 이적한 '유망주' 이대한·이민국 "바르사 1군 데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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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클럽 이적한 '유망주' 이대한·이민국 "바르사 1군 데뷔 목표"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이대한과 이민국이 1군 데뷔를 정조준했다.

지난 2016년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축구 유학을 떠난 이민국, 이대한은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하는 에스파뇰에서 재능을 꽃피웠다.

에스파뇰 측도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이대한, 이민국에게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선수 측은 "더 높은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해, 마침내 FC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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