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떠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자 하는 잭 그릴리시 영입 경쟁에 예상치 못한 클럽이 참전했다.
다수의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에버턴이 그릴리시의 이적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으며, 새 구단주 프리드킨 그룹의 첫 이적시장의 '상징'으로서 그릴리시를 낙점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에버턴이 맨시티의 이적 예정자 잭 그릴리시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구단 간 협상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에버턴은 그의 가용성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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