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유망주 이대한·이민국 형제가 나란히 스페인 최고 명문 구단 바르셀로나 입단을 앞두고 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에스파뇰의 폴 마체뇨와 이대한·이민국 형제를 유소년 팀에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르트'는 "한국 출신 형제인 이대한과 이민국은 이번 여름 에스파뇰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하게 됐다.바르셀로나는 이전에도 두 선수를 영입하려고 한 적이 있다"며 "이민국은 강력한 오른쪽 풀백으로, 뛰어난 크로스 능력을 보유했다.그는 의심의 여지 없이 에스파뇰 유소년 팀의 가장 큰 보석 중 하나"라고 이민국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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