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남자 투척 종목 유망주 손창현(금오고)이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에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했다.
손창현은 중등부 원반던지기(1㎏) 한국 기록(67m75)을 보유했다.
경기 뒤 손창현은 "우승했지만 오늘 목표 기록인 52m를 넘기지 못해 아쉽다"며 "문제점을 보완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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