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i에이전트프로토콜(iAgentProtoco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능형 AI 에이전트 기술을 크로쓰(CROSS) 플랫폼에 본격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i에이전트프로토콜은 게임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레이어가 직접 AI 에이전트를 학습시키는 '비주얼 러닝(Visual Learning)' 기술을 개발 중이다.
i에이전트의 AI 프레임워크와 크로쓰의 게임 플랫폼 결합은 게임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올해 20개 이상의 게임에 AI 에이전트 기술이 적용되고, 내년에는 추가로 100개 이상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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