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해양 보호를 위한 임계점을 넘지 않았다며, 생물 다양성 위기와 플라스틱 오염 대응을 위한 협정 채택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9일(현지 시간)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 제3차 유엔 해양총회(UNOC) 개회사에서 "공해 생물다양성 보전 협정(BBNJ)은 역사적 돌파구"라며, 이번 회의가 조속한 발효를 위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글로벌 목표와 일치하는 구체적인 국가 계획 수립, 과학 기술에 대한 공정한 접근 보장, 어민·원주민·청년 지원, 지속 가능한 해양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투자 등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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