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망주인 이대한, 이민국(이상 14)이 '스페인 명가'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9일(한국 시간) "FC바르셀로나는 에스파뇰의 아카데미 선수 폴 만추에노, 이민국, 이대한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대한, 이민국 측 관계자도 이날 뉴시스를 통해 "(에스파뇰을 떠나 FC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 게 맞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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