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9일 미국 브로드웨이에 진출한 한국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미국 공연계 최고 권위인 토니상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데 대해 축하를 전하며 "정부는 예술가들이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토니상 수상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예술가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우리의 문화가 인류 모두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고, 우리 예술가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게, 또 세계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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