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정규시즌 일정이 없는 월요일 1군 엔트리 말소가 진행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베테랑 구원 투수 임창민을, 롯데 자이언츠는 내야수 이호준과 외야수 김동현을 말소했다.
LG 주전 유격수인 오지환은 올 시즌 61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8 6홈런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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