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은 9일 오후 용산 합참 청사를 방문한 랜달 리드(공군 대장) 미 수송사령관을 접견하고 한반도를 포함한 인도태평양(인태)지역의 안보정세와 연계한 양국 간 수송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장과 미 수송사령관은 유사시 미 증원전력의 신속한 한반도 전개를 보장하기 위한 한·미 수송분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 한미 연합 수송훈련 정례화를 통한 수송자산 상호운용성 강화, 지상·해상·공중에서의 연합수송지원태세 완비 등 여러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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