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권성동 원내대표의 후임이 될 신임 원내대표를 오는 16일 오후 2시 선출하기로 했다.
후보자가 1명인 경우 경선 없이 추대 방식으로 선출된다.
단일 후보 추대보다 경선이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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