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한-아일랜드 식음료 무역 증진' 기자간담회에서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와 식품청 보드비아(Bord Bia)는 아일랜드 식음료의 한국 수출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아일랜드 무역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한 마틴 헤이든 아일랜드 농식품해양부 장관이 짐 오툴 보드비아 최고경영자와 함께 국내 언론을 초청해 아일랜드 식음료의 한국 시장 진출 현황과 향후 수출 전략을 공유하고, 농업 및 식음료 분야에서의 양국 간 무역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한국은 아일랜드에게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품질과 식품 안전을 중시하는 한국 소비자의 특성을 고려해 지속가능한 제품 공급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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