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경영 전면에 나선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의장이 복귀 첫 행보로 해외 '투자 법인' 설립을 선택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신설 투자법인 '네이버벤처스'를 설립한다.
특히 네이버의 이번 현지 투자법인 설립은 이해진 의장이 경영 일선에 복귀한 뒤 첫 행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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