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보이스' 없는 국민의힘…'당 쇄신안' 두고 파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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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보이스' 없는 국민의힘…'당 쇄신안' 두고 파열음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6·3 대선 패배 이후 '5대 개혁안'을 통한 쇄신 드라이브에 착수하자마자 그간 고질병으로 여겨졌던 계파 간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의힘은 9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김 위원장이 전날 제시한 △9월 초 전당대회 개최 △윤 대통령 탄핵 반대 당론 철회 △대선 후보 교체 시도 당무감사 △당론 채택 시 민심·당심 의견 수렴 △100% 상향식 지방선거 공천 등 5대 개혁안과 김 위원장의 거취 등을 두고 격론을 벌였으나 별다른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비공개 의총에선 친윤계를 중심으로 김 위원장의 조속한 사퇴 필요성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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