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취향으로만 여겨지던 말차가 지금은 제과·제빵, 음료, 디저트까지 범위를 넓혔다.
여름을 앞둔 식품업계도 말차를 앞세워 다시 한번 제품 라인업을 점검하고 있다.
당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말차에 주목하면서, 가루형 제품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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