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합참의장(해군 대장)이 9일 방한 중인 랜달 리드(공군 대장) 미군 수송사령관을 용산 합동참모본부 청사에서 접견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김 의장과 리드 사령관은 유사시 미군 증원 전력의 신속한 한반도 전개를 보장하기 위한 한미 수송 분야 협력과 한미 연합 수송훈련의 정례화 필요성에 공감했다.
미 수송사령관의 합참 방문은 2012년 이후 13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