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붙이려 한 가장이 구속됐다.
아내는 A씨를 피해 집에서 도망쳐 나왔으며 이를 지켜보던 자녀가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지난해에도 가정폭력으로 112에 신고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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