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인화물질을 뿌려 불을 붙이려 한 가장이 구속됐다.
아내는 A씨를 피해 집에서 도망쳐 나왔으며 이를 지켜보던 자녀가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지난해에도 가정폭력으로 112에 신고된 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꽃의 도시, 고양' 대형쇼핑몰과 화훼산업 새 길 개척
영화 보고 나오니 '빨갛게' 물든 옷...영화관 "전액 환불 안 돼"
황정민, 불륜 의혹에 "스토킹 범죄…법원 혐의 인정"
배우 전승재, 드라마 촬영장서 쓰러져…2년 투병 끝 별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