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7년 차를 맞아 '연대'라는 주제를 선택한 것.
예지는 "올해 저희가 6주년을 맞이하면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어떤 새로운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단단하게 다져온 팀워크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답했다.
이러한 상황 속 어떤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지 묻자 예지는 "케이팝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컴백하게 되면 더욱 즐기면서 활동을 하게 되는 것 같다.다른 선후배 그룹분들의 활동도 기대가 많이 되고, 동시에 ITZY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그래도 저희 연차가 어느 정도 쌓인 만큼, 멋지고 걸크러시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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