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계자가 9일 더불어민주당이 '개 수영장' 의혹을 제기한 한남동 관저 내 시설에 대해 "외빈 행사를 위해 만든 수경시설"이라고 반박했다.
이 시설은 지난 2023년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 국빈 방문에 앞서 설치됐다고 했다.
관저 경내는 지목상 '대지'로, 수경시설 정도의 시설 설치를 위한 굴착은 별도의 인허가 대상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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