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호주와 연습경기에서 패했다.
이번 호주와의 2연전은 이민성 감독이 U-22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처음 치른 실전이었다.
이후 U-22 대표팀은 이달 2일 원주에서 소집해 첫 훈련을 하며 호주전을 치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동포의 창] "엄마 못만나도 평안 얻어…한국서 태어난 것이 자랑스러워"
"어른들은 뭐했나"…배재고 사태에 운동선수 학부모들 '자성론'
염경엽 LG 감독 "리오스 없으면 불펜 데이 승률은 꽝"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 글…경찰·소방 수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