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팀토크’는 9일(한국시간) “리버풀은 레버쿠젠이 1억 1,300만 파운드(2,080억)의 비르츠 이적 제안을 거절한 이후 마지막 제안을 앞두고 있다.리버풀은 이미 비르츠와 개인 합의를 마쳤다.현재 비르츠 영입에 도전하는 팀은 리버풀뿐이다.리버풀은 지금까지 비르츠 영입을 위해 세 차례 입찰을 진행했다.레버쿠젠은 비르츠 이적료로 1억 2,600만 파운드(2,300억)를 책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도 레버쿠젠에 남는 의사를 밝히면서 비르츠는 팀에 남았다.
비르츠는 리버풀 이적 의사를 밝혔는데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난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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