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수출이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유통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마트는 PB(자체 브랜드) 상품 수출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에도 기여하고 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2년간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지원을 통해 약 100개 기업, 300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며 “해외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강점을 살려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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