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8일까지 ‘2025 옹진군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영어캠프는 도서·벽지 등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환경에 놓인 아동들에게 양질의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직접 찾아가는 영어캠프로 마련해 원아들의 장소에 대한 안정감으로 적극적인 수업 참여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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