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은 원 소속구단과 재계약했고, 18명은 타 구단으로 이적했다.
최창진은 원 소속구단 재협상을 통해 수원 KT와 계약 기간 1년, 첫해 보수 총액 6000만 원에 계약하며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이종현은 6일 정관장과 1년 1억 원에 재계약한 뒤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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