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문서윤 씨가 '애니'라는 활동명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
더블랙레이블은 올데이 프로젝트의 공식 SNS를 통해 그룹명과 소개 영상, 멤버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 소식을 알렸다.
이번 데뷔는 더블랙레이블의 두 번째 그룹으로, 이들은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음악으로 여름 가요계에 도전장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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