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이탈리아 대표팀 해임 통보에 눈물…은퇴한 '레스터 기적’ 라니에리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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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이탈리아 대표팀 해임 통보에 눈물…은퇴한 '레스터 기적’ 라니에리 유력 후보

스팔레티 감독은 오는 10일 치러지는 몰도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I조 경기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을 떠난다.

스팔레티 감독은 2022-2023시즌 나폴리를 33년 만에 우승으로 이끌며 유럽 전역의 주목을 받았고, 그 해 여름 이탈리아 대표팀으로 영입됐다.

이탈리아 매체 '풋볼 이탈리아'는 해당 사실을 전하면서 "라니에리는 로마 구단 고문직에 집중하길 원하고 있지만, FIGC는 여전히 그를 새로운 대표팀 감독으로 낙점하고 있다"며 "그라비나 회장은 라니에리를 가장 이상적인 후임 후보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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