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의 점유율은 5% 넘게 줄었고 중국은 여전히 상승세를 탔다.
시장 점유율 2위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용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성장한 28.9GWh를 기록했다.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유율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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