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 속에서 시중은행 수신상품 금리가 계속해서 빠른 속도로 떨어지며 1%대 수준으로 향해가고 있다.
IBK기업은행도 이날부터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17개 상품 기본금리를 0.20~0.25%(p) 낮춘다.
앞서 하나은행은 5일부터 주택청약예금 금리를 2.40%에서 2.10%로 0.30%p, NH농협은행은 2일부터 거치식 예금과 적립식 예금 금리를 0.25~0.30%p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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