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80억 싫어!' 옛 김민재 동료, 사우디행 NO 선언…나폴리-알힐랄 '1160억' 메가딜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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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0억 싫어!' 옛 김민재 동료, 사우디행 NO 선언…나폴리-알힐랄 '1160억' 메가딜 불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팀 동료였던 빅터 오시멘(SSC나폴리)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인 제안을 거절했다.

로마노 기자는 "빅터 오시멘이 알힐랄의 제안을 거부했다"라며 "알힐랄은 나폴리와 7500만 유로(약 1159억원)의 이적료로 계약을 맺었음에도 불구하고, 오시멘이 알힐랄의 제안을 거부했다"라고 설명했다.

프랑스 유력지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SNS을 통해 "빅터 오시멘은 알힐랄의 제안을 거부했다"라며 "알힐랄은 연간 4000만 유로(약 618억원)와 옵션 500만 유로(약 77억원)가 포함된 2029년까지 유효한 계약을 제시했지만, 오시멘이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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