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돕고자 '경력보유 여성 취업·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무료로 진행된다.
강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경력 보유 여성 중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75명을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