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바이오 "합작법인 설립해 중국 재생의료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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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바이오 "합작법인 설립해 중국 재생의료 시장 공략"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중국 정형외과 의료기기 기업 상하이 산유 메디칼과 함께 중국 현지에 합작법인 '려천바이오텍유한공사'를 설립하고 중국 재생의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시지바이오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뼈·피부·건·인대 이식재를 포함한 인체 조직 제품은 물론 지방 및 골수 유래 줄기세포 분리 시스템 등 재생의료 관련 의료기기까지 생산할 예정이다.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시지바이오의 기술력과 산유 메디칼의 현지 제조, 영업 역량이 결합된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중국 현지 생산을 통해 공급 안정성과 시장 대응 속도를 높여 아시아 재생의료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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