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육군 일반전초(GOP)에서 근무하는 여군들의 생활 시설이 부족하다며 국방부 장관에게 개선을 권고했다고 9일 밝혔다.
여군 필수 시설이 있더라도 방범창 또는 도어록이 없기도 했다.
인권위는 국방·군사시설기준에 맞춰 여군 필수 시설을 마련하고 여군의 생활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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