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터넷에 게시된 자살 유발·유해정보가 40만건을 돌파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에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2025년 국민참여 자살유발정보 집중클리닝 활동’을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집중클리닝 활동으로 2주간 3만 9708건의 자살 유발·유해정보가 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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