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대신 하루 2잔 꼬박꼬박…'국민음료'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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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하루 2잔 꼬박꼬박…'국민음료' 등극했다

물 대신 음료를 마시는 이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은 탄산음료 섭취량이 가장 높았다.

음료 종류별 섭취량(g) 추이(2019~2023, 1세 이상) (표=질병관리청 제공) 음료 섭취량은 30대가 가장 높았으나 음료로 섭취한 당 섭취량이 가장 높은 연령은 가당음료를 주로 섭취하는 10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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