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돌아가겠다며 마을버스를 훔쳐 통일대교를 건너려고 한 30대 탈북민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A씨는 지난해 10월 1일 오전 1시께 파주시 문산읍의 한 차고지에서 마을버스를 훔쳐 통일대교로 진입해 월북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북한에 거주 중인 가족에 대한 그리움 등으로 월북을 결심하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