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이뮨텍, CAR-T 병용용 NT-I7 조기 투여 FDA 승인…임상 유연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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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CAR-T 병용용 NT-I7 조기 투여 FDA 승인…임상 유연성 확보

CAR-T 치료 후 10일 차 투여 가능성 공식 인정…기술이전 경쟁력도 기대 T세포 기반 면역치료 기업 네오이뮨텍(대표 오윤석)이 CAR-T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 시 자사 면역증강제 ‘NT-I7(Efineptakin alfa)’의 조기 투여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FDA 승인이 NT-I7의 안전성과 조기 투여 가능성이 기존 임상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데 따른 결과라며, 기존 21일 차 투여에서 10일 차로 앞당긴 병용 투여가 가능해지면서 향후 임상 설계의 유연성과 치료 전략 다양성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 이미지 제공=네오이뮨텍 네오이뮨텍은 앞서 CAR-T 치료제 병용 임상시험(NIT-112)에서 NT-I7 고용량 투여군(480~720μg/kg, n=8) 모든 환자에게서 반응률 10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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