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서애 류성룡 선생을 연구하는 '서애학회'가 영남대에 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영남대는 서애학회가 낸 발전기금을 대학 대표 교양강좌인 '스무살의 인문학' 운영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영남대는 이번 서애학회의 후원으로 '서애 류성룡의 징비 정신과 리더십'을 주제로 한 강연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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