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 1명 교통약자"…서울시, 고지대 엘리베이터 설치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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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1명 교통약자"…서울시, 고지대 엘리베이터 설치 팔걷어

관악구 봉천동 비안어린이공원 인근 계단에 설치될 지역 맞춤형 엘리베이터 예시도.(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지난달 29일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이동편의시설 우선 설치대상지로 △광진구 중곡동 △강서구 화곡동 △관악구 봉천동 △종로구 숭인동 △중구 신당동 등 총 5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동시설 설치가 꼭 필요한 지역이지만 설치 폭 미달 등으로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오래되고 위험한 계단도 함께 정비한다.

올해 사업 후보지 25곳 가운데 보행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계단 7곳에 계단 차·발판 너비 조정, 계단참·안전 난간·간이 쉼터·미끄럼 방지·캐노피 설치 등의 정비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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