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 같은 LA…한인들 "표적될까 두렵다"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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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 같은 LA…한인들 "표적될까 두렵다" 초긴장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로스앤젤레스(LA) 주방위군 투입으로 현지 한인 커뮤니티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사진=AFP) 8일(현지시간) 미국 내 다양한 온라인 한인 커뮤니티에선 LA에서 발생한 이민 단속 반대 시위, 주방위군 투입, 경찰들과 대치하는 모습 등이 담긴 영상·사진 공유글이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다.

미국 최대 한인 방송국인 라디오코리아는 “이날 오후에도 LA 시내에서는 연방 이민당국의 급습 작전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라며 “도로와 인도의 경계가 사라지고 멕시코, 엘살바도르 등 자국의 국기를 든 주민들로 가득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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