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 도심 한가운데서 벌어진 시위 현장은 마치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애슐리는 불법 체류자인 가족이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떨고 있다면서 "우리의 평화로운 시위에 (정부가) 주방위군을 동원하는 건 공정하지 않다.헌법상 권리인 시위·표현의 자유를 막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기자가 인터뷰한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평화로운 시위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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