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이촌동 리모델링 공사장·노후 건축물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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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동 리모델링 공사장·노후 건축물 현장 점검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지난 5일 이촌 현대아파트(이촌동 301-160 일대)와 중산시범아파트(이촌동 211-2)를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어 공사 현장에서는 ▲구조 및 시설 안전 ▲화재 및 전기 안전 ▲출입통제 및 낙하물 방지 ▲작업자 보호 ▲공사장 환경 및 위생 ▲관리체계 및 기록 등을 점검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사소한 위험 신호도 놓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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